PTE 단어장 · 무료
PTE 기출에 자주 나온
단어부터 외워요
기출에 자주 나온 단어부터 익힐수록
모르는 학술 단어 없이 읽는 문제가 늘어나요
기출 16,552문항 기준 · 기출에 자주 나온 순서로 익힌다고 가정
단어장 맛보기
- 기출에 나온 횟수로 외울 순서를 정해요
- 잊어버릴 때쯤 다시 보여 줘요
- 이번 달 기출 단어 중 내가 아는 비율을 보여 줘요
- 문제 풀다 막힌 단어를 탭 한 번에 내 단어장으로
- 기출 횟수로 순서를 시험에 안 나오는 단어에 시간을 쓰지 않아요
- 잊어버릴 때쯤 다시 1주 · 1~3주 · 3주 이상 간격으로 돌아와요
- 이번 달 기출, 내가 아는 비율 남은 구멍이 어디인지 숫자로 보여 줘요
- 막힌 단어는 그 자리에서 문제 풀다 모르는 단어를 탭 한 번에 담아요
같은 단어, 여러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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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어휘 진단
단어 20개 · 1~2분
20단어로 내 어휘 수준 보기
단어마다 아는지 모르는지만 고르면, 어느 난이도부터 비어 있는지 알려 드려요.
진단에 쓰는 단어 20개
- research (noun) 연구, 조사; (verb) 조사하다, 연구하다 The research shows positive results for patients.
- found (verb) 설립하다, 세우다, 발견했다(find의 과거형) They found a new school for local children.
- social (adj) 사회의 He has many social obligations this weekend.
- significant (adj) 상당한, 중요한 There was a significant change in the project plan.
- evidence (noun) 증거, 흔적 The police found new evidence at the scene.
- academic (adj) 학문적인, 학교의; (noun) 교수, 학자 She has a very strong academic background.
- crucial (adj) 결정적인 This is a crucial step for success.
- particularly (adv) 특히, 특별히 The weather was not particularly cold last night.
- critical (adj) 비판적인, 중대한 It is critical to finish the project on time.
- political (adj) 정치의 They held a major political event yesterday.
- cognitive (adj) 인지의 Cognitive development is a key area of psychology.
- profound (adj) 심오한 The book had a profound impact on my life.
- biodiversity (noun) 생물 다양성 We must protect biodiversity for our future.
- whereas (conj) 반면에 I like tea whereas he prefers coffee.
- evolutionary (adj) 진화의, 점진적인 Birds show many evolutionary changes over time.
- perspective (noun) 관점, 시각 Try to look at this from another perspective.
- chronic (adj) 만성적인 He suffers from chronic back pain daily.
- unprecedented (adj) 전례 없는, 유례없는 The storm caused an unprecedented level of damage.
- mitigate (verb) 완화하다, 경감하다 We need to mitigate the risks of the investment.
- genome (noun) 게놈, 유전체 Scientists successfully mapped the human genome.
PTE 어휘, 더 자세히 알아보기
PTE 어휘를 따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
PTE에는 "어휘 문제"라는 유형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휘를 건너뛰고 유형 연습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점수가 깎이는 자리를 되짚어 보면 대부분 어휘에서 시작합니다. 받아쓰기(Write from Dictation)는 들은 문장을 그대로 적어야 하는데, 모르는 단어는 아무리 또렷하게 들려도 철자를 옮길 수 없습니다. 빈칸 채우기(Fill in the Blanks)는 어휘와 collocation을 모르면 문법만으로는 풀기 어렵습니다. 리딩과 리스닝의 지문 이해도 결국 아는 단어의 밀도가 결정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어휘는 여러 유형에 동시에 반영되는 몇 안 되는 투자입니다. 한 단어를 확실히 익히면 받아쓰기에서 철자를 얻고, 빈칸에서 정답을 얻고, 지문에서 속도를 얻습니다. 문제는 "어떤 단어부터"입니다. 영어 단어는 무한하지만 시험에 나오는 단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 토익·아이엘츠 점수는 있는데 PTE 지문이 유독 안 읽히는 분
- 단어를 외워도 시험에 안 나와서 헛수고 같은 분
- 뭘 먼저 외워야 할지 몰라 손을 못 대고 있는 분
- 시험이 한두 달 남아 시간을 아껴야 하는 분
PTE360 단어장이 다른 점
기출에 나온 횟수로 순위를 매깁니다일반 단어장은 일상 빈도나 편집자의 판단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PTE360은 각 단어가 PTE 기출 문항 몇 개에 실제로 등장했는지 세어, 그 횟수로 학습 순서를 만듭니다.
잊어버릴 때쯤 다시 보여줍니다갓 익힌 단어는 1주 안에, 익숙해진 단어는 1~3주 간격으로, 장기기억에 들어간 단어는 3주 이상 간격으로 다시 나옵니다. 이미 아는 단어는 빼 둘 수 있어 아는 것을 반복하느라 시간을 버리지 않습니다.
내 어휘가 최신 기출의 몇 %를 덮는지 보여줍니다외운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 시험에 나올 문항을 내가 얼마나 덮고 있느냐입니다. 최신 기출 문항을 기준으로 지금 아는 단어의 커버리지를 계산해, 남은 구멍을 숫자로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다 만난 단어를 그 자리에서 담습니다연습 중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를 탭하면 뜻을 보고 바로 학습 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막힌 단어가 그대로 내 단어장이 됩니다.
외우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같은 단어라도 보는 방식에 따라 남는 정도가 다릅니다. 뜻을 떠올리는 것과 철자를 적는 것, 문장 속 빈칸을 메우는 것은 서로 다른 기억을 씁니다. PTE360은 여섯 가지 방식을 오가며 같은 단어를 다르게 만나게 합니다.
새 단어아직 한 번도 보지 않은 단어를 카드로 처음 만납니다.
복습 카드복습 주기가 돌아온 단어만 모아 다시 넘깁니다.
복습 퀴즈단어를 보고 뜻을 고릅니다. 헷갈리는 단어가 빠르게 걸러집니다.
역방향 퀴즈뜻을 보고 단어를 고릅니다. 말하기와 쓰기에서 꺼내 쓰려면 이 방향이 필요합니다.
단어 매칭여러 단어와 뜻을 한 화면에서 짝지으며 비슷한 단어를 구분합니다.
빈칸 채우기기출 문장의 빈칸에 단어를 넣습니다. 실제 시험에 가장 가까운 형태입니다.
전체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1만 6천여 개를 다 외우려 들면 시작도 전에 지칩니다. 기출에 자주 나온 순서로 상위 1,000개만 익혀도 모르는 학술 단어 없이 읽을 수 있는 기출 문제가 37.7%에서 53.1%로 늘어납니다. 하루 묶음은 15개이고, 복습이 쌓이기 전에는 15개가 모두 새 단어입니다. 목표를 채운 뒤 더 하고 싶으면 막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PTE 단어는 몇 개나 외워야 하나요?
정해진 숫자는 없습니다. 목표 점수와 현재 어휘 수준에 따라 다르고, 같은 개수를 외워도 어떤 단어를 골랐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PTE360은 "몇 개"보다 "최신 기출의 몇 %를 덮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빈출 단어부터 채우면 적은 개수로도 커버리지가 빠르게 올라갑니다.
Q. 토익이나 아이엘츠 단어장과 뭐가 다른가요?
시험마다 자주 쓰는 어휘 영역이 다릅니다. PTE는 학술 지문과 강의를 다루기 때문에 비즈니스 어휘보다 학술·설명문 어휘가 훨씬 자주 나옵니다. PTE360의 순위는 다른 시험의 빈도표가 아니라 PTE 기출 문항에서 직접 세어 만든 것입니다.
Q. 하루에 얼마나 해야 하나요?
하루 묶음이 15개이고 그중 새 단어가 5개입니다. 처음 보는 단어 5개는 대부분 5~10분이면 넘기고, 나머지는 복습이라 더 빠릅니다. 매일 조금씩이 몰아서 하는 것보다 확실히 낫습니다 — 복습 간격 자체가 매일 온다는 전제로 짜여 있기 때문입니다.
Q. 연습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요?
지문에서 그 단어를 탭하면 뜻이 바로 뜨고, 학습 큐에 담을 수 있습니다. 따로 메모했다가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내가 막혔던 단어가 다음 복습에 들어옵니다.
Q. 토익 900인데 PTE 어휘도 되지 않나요?
겹치는 부분은 있지만 축이 다릅니다. 토익은 비즈니스·일상 상황 어휘가 중심이고, PTE는 학술 지문과 강의를 다룹니다. 토익에서 자주 보던 단어가 PTE 지문에서는 잘 안 나오고, 반대로 evidence·crucial·significant처럼 PTE 학술 지문에 반복되는 단어가 토익에서는 덜 중요합니다. 점수가 높아도 학술 어휘는 따로 채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Q. 단어만 외우면 점수가 오르나요?
아닙니다. 어휘는 바닥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발음, 유창성, 문장 구조, 시간 배분은 별도로 연습해야 합니다. 다만 어휘가 비어 있으면 나머지를 아무리 연습해도 막히는 구간이 생깁니다. 받아쓰기에서 철자를 못 적고, 빈칸에서 정답을 못 고르고, 지문 이해가 느려집니다. 어휘를 먼저 채우는 건 다른 연습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Q. 왜 people, time 같은 기본 단어는 없나요?
등장 빈도와 학습 가치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people은 기출에 2,400번 넘게 나오지만 이미 아는 단어라면 학습 가치가 0입니다. 반대로 mitigate가 37번밖에 안 나와도 모르는 단어라면 그 37번이 전부 실점 구간입니다. 그래서 난이도 2 이상만 골라 보여줍니다.
하루 15개, 기출에 자주 나온 단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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